김여정 부부장 “남조선바보들” 남한 비하·조롱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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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의 김여정 부부장이 남한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김여정은 “매사에 바보들이 생각하고 노는 꼴은 영낙없이 세간의 웃음을 자아낸다”며 “남조선바보들이 노는 꼴을 구경거리로 보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그러다 보면 또 이렇게 한번 조롱하며 놀려주고 싶은 생각이 불쑬불쑥 들군 한다.”라며 “몇가지 꼬집어 박아주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군사연구소 전문 연구위원 주장에 대한 반박

그중에서도 김여정은 남한의 군사연구소 전문 연구위원의 발언을 비난했다. 김여정은 “그 무슨 군사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이라는 자가 할 짓이 그리도 없었는지 시계바늘을 돌려보며 셈세기나 해보고는 언론에 출연하여 명령서가 발령되여 발사까지 9시간 22분이 걸렸다고 지지벌거리면서 우리 미싸일력량의 준비 태세에 대해 어떻게 하나 평가저하해보려고 안깐힘을 썼다”라며 비판했다. 이어 “진짜 생각이 못난것들이여서인지 아니면 너무도 좁쌀같이 이렇게저렇게 분석을 지내 많이 해보는것들이여서인지 별의별 분석을 다 내놓는다”라고 했다.

또한 김여정은 남한의 군사 대응에 대해 불신을 표시하며 “언제인가도 설명했지만 만약 탄두의 대기권 재진입이 실패했다면 탄착 순간까지 탄두의 해당 신호 자료들을 수신할 수 없게 된다”라며 “이런 개념도 없는 형편없는 풋내기들이 소위 전문가랍시고 지지벌거리는 소리를 곧이곧대로 믿어봤자 마음상 위안이 될런지는 몰라도 실제 미국과 남조선이 직면한 위기가 뜻하는대로 변하지는 않을것이며 위태한 상황을 옳바로 파악하는데도 혼란만이 생기게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여정 부부장은 2월 16일 군사 위원회에서 “앞으로도 대남 접촉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는 바보 같은 것들이 있을 경우 국가의 안전을 위해 알맞은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라며 말했다. 이어 “우리는 여전히 태평양을 우리의 사격장으로 활용하는 빈도수는 미군의 행동성격에 달려있다. 정세를 격화시키는 특등 광신자들에게 그 대가를 치르게 할 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다시 한 번 확언한다”라고 강조했다.

북한 비하 발언에 대한 정부 입장

그러나 이러한 발언에 대해 남한 정부는 “대북 대화의 필요성은 여전히 크다”라며 북한의 발언에 대해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북한은 최근 군사 위원회에서 대규모 미사일 발사 연습을 진행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미국과 한국은 공동 작전을 펼치며 대응할 예정이다.

한승규 기자
한승규 기자
thewatchdogm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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